[헤럴드경제=권남근 기자]현대엠코가 2일, HMC투자증권 보유주식 107만8841주를 시간외매매로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매도 주식은 현대차 3인방에 모두 사들였다. 현대차가 HMC투자증권 주식 35만9615주를, 현대모비스와 기아차도 각각 35만9613주, 35만9613주를 매수했다.

이에따라 현대차가 보유한 HMC투자증권 지분은 27.49%로 높아졌고, 현대모비스는 16.99%로, 기아차는 4.90%로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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