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남근 기자]현대엠코가 2일, HMC투자증권 보유주식 107만8841주를 시간외매매로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매도 주식은 현대차 3인방에 모두 사들였다. 현대차가 HMC투자증권 주식 35만9615주를, 현대모비스와 기아차도 각각 35만9613주, 35만9613주를 매수했다.
이에따라 현대차가 보유한 HMC투자증권 지분은 27.49%로 높아졌고, 현대모비스는 16.99%로, 기아차는 4.90%로 커졌다.
happyday@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