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FIFA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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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강보라 기자] 발롱도르가 화제다. 12일 새벽 2시 30분(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 콩그레스하우스에서 2015 ‘FIFA 발롱도르 시상식’이 열릴 예정이다. 발롱도르 시상식에 전세계 축구팬들의 시선이 스위스 취리히로 향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를 가리는 발롱도르 시상식이니만큼 최종후보 3인들을 두고 축구팬들 사이에서는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는 상황. 레알 마드리드 소속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리오넬 메시, 바르셀로나 소속인 네이마르가 발롱도르 최종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나 호날두는 앞서 2013, 2014년에 발롱도르를 수상하며 과연 3연패가 가능할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호날두에 앞서 2010년부터 2012년까지는 메시가 발롱도르를 수상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축구선수 자리에 올랐다. 한편 네이마르는 호날두와 메시라는 막강한 경쟁상대들을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을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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