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신원 기자]태백시 상장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독거노인가구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상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위원 9명은 지난 9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위원이 발굴한 독거노인가구를 방문해 외벽 시트지 공사 등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집주인 백모 씨는 "집이 오래돼 주택 외벽 얇아 바람이 많이 들어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많은 분이 오셔서 추운날씨에도 이렇게 외벽 공사를 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상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측은 "앞으로도 상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우리 주위에 어려움에 처해 있는 이웃들을 직접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지역사회 다양한 봉사활동 지원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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