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블루마운틴 국제호텔경영대학교는 이번 주말 1월 16일 토요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입학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블루마운틴 호텔학교 (Blue Mountain Hotel School)는 전 세계적으로 호텔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로리엇재단에 속한 한 학교로써 로리엇 재단은 Blue Mountain Hotel School를 비롯하여 스위스, 호주, 뉴질랜드, 중국 등에 총 6개의 호텔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같은 넓은 네트워크로 인해서 학생들은 전 세계 여러 국가로의 취업 및 진출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Blue Mountains Hotel School은 1991년 개교하여, 호스피탈리티 분야와 관광분야에 약 3,000여명의 우수한 인재를 배출하였으며, 호스피탈리티 분야에서 세계최고로 인정받고 있는 “스위스 식 호텔교육과정”을 도입하여 이론과 실무교육을 접목시킨 실질적인 전문교육을 제공한다.

특히 학교가 위치하고 있는 Blue Mountain 은 2000년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되었을 정도로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며 학생들에게 자연 속에서 공부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자랑한다.

Level 1 & Level 2의 2학기에는 호주 또는 다른 나라의 유명 호텔, 레스토랑 또는 공인된 호스피탈리티 또는 관광분야에서 직급에 상응하는 보수를 받으며, 인턴경력을 쌓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IELTS 아카데믹 6.0의 성적이 없는 학생들은 학교자체 영어테스트를 통해 Blue Mountains Hotel School의 영어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하면, 아이엘츠시험과 관계없이 블루마운틴 호텔학교 입학이 가능하다.

오는 1월 16일 토요일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 오후 2시부터 개최되는 블루마운틴 입학설명회는 블루마운틴 호텔학교 아시아 지역 마케팅 담당자인 Raffael Stangl과 한국 담당자가 직접 참가하여 세계 최고의 호텔리어를 꿈꾸는 한국 학생들을 위해 인터뷰세션을 가질 예정이다.

인터넷에 떠도는 불 분명한 정보가 아닌, 학교 관계자로부터 직접 들을 수 있는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추후 올바른 진학 가이드 계획을 세우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한편, 블루마운틴 호텔학교의 공식 대표에이전트 유학스테이션이 학교측과 함께 이번 행사를 진행하며 현장에서 한국 학생들과 학교관계자들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도울 것이며, 추후 호주유학을 위한 비자문제와 학생들의 현지 생활 관리까지 지원한다고 한다.

이번 행사에 참가할 경우, 수속 비 전액 면제, 호주 초기정착서비스 무료 제공, 학생비자 대행 무료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블루마운틴 호텔학교 입학설명회에 대한 문의와 신청은 블루마운틴 호텔학교 한국대표 사무실 유학스테이션 홈페이지(http://studyinaustralia.kr)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무료신청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