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디아채 남지센트럴파크’ 1월 15일 그랜드 오픈

유채꽃 향기로 가득한 낙동강변과 남지체육공원의 풍경 8년 만에 선보이는 고품격 명품 아파트의 감동

오는 1월 15일 창녕군 남지읍에 8년 만의 새 아파트가 분양된다. 바로 신한 디아채 남지센트럴파크가 그 주인공이다.

전용 49㎡, 63㎡, 73㎡의 소형 평형으로 구성된 신한 디아채 남지센트럴파크는 232세대 앞선 공간으로 선보인다. 특히 인기가 높은 중소형 평형대와 남향 위주의 배치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남지읍은 지난 8년간 새 아파트 분양이 없었다. 그만큼 주거만족도는 낮은 편이었다. 상대적으로 새 아파트에 대한 기대감은 높다. 분양 전부터 신한 디아채 남지센트럴파크에 문의가 이어진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창녕군 남지읍은 쾌적한 주거지로 손꼽혀 왔다. 특히 자연환경이 우수하다. 봄이 오면 단지 주변은 낙동강변의 남지유채단지와 남지체육공원에서 불어오는 꽃향기로 가득하다. 강변을 따라 펼쳐지는 샛노란 유채꽃 향연은 보는 이의 가슴을 울리기에 충분하다. 낙동강 유채축제 기간동안 평일에도 주차장이 가득한 이유도 이 때문이다.

우수한 생활환경도 신한 디아채 남지센트럴파크가 주목받는 이유다. 함안칠서일반산업단지, 창녕남지농공단지, 함안대산장암농공단지 등 산업단지가 가까워 출퇴근이 편리하다. 교통 환경도 우수해 남지대교, 남지교, 남지IC, 중부내륙고속도로 등을 바로 곁에서 누릴 수 있다. 그만큼 인근에 직장을 가진 실수요자들의 관심 역시 높다.

여기에 넉넉한 주변 환경이 가치를 더한다. 먼저 아이들의 학교가 단지 바로 옆에 자리한다. 남지초등학교, 남지여중, 남지중, 남지고등학교 등이 바로 인접해 있어 아이들의 교육걱정이 없다. 생활환경도 뛰어나 시외버스터미널, 하나로마트 등이 인접해 있어 생활이 편리하다.

앞선 시스템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각종 천단 보안 시스템과 에너지 절감을 위한 태양광 에너지 시설 등을 갖추고 있어 생활은 더욱 넉넉하고 여유롭다.

우수한 설계와 인테리어도 인기의 비결이다. 각고품격 친환경 인테리어로 설계해 언제나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전 세대 남향위주의 배치도 눈에 띤다.

현재 홍보관은 창녕군 남지읍 남지리 662-9에 위치해 있다.

■ 문의 : 055-521-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