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EXID 하니가 ‘서울가요대상’에서 연인 김준수를 언급했다.하니는 지난 14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제25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이하 서가대)’에서 방송인 전현무, 배우 이하늬와 함께 진행을 맡아 무대에 올랐다.또한 이날 하니는 EXID 멤버로서 본상을 수상했던 바, 하니는 수상소감에서 공개연애를 하고 있는 김준수를 언급했다. 전현무는 EXID가 본상을 수상하자 하니에게 “누가 생각나느냐”고 물었던 상황.이에 하니는 “팬 분들, 그리고 부모님이 생각난다”고 말한 뒤 “그분이 오늘 인기상을 받는다. 이 자리 못 오지만 자랑스럽다”고 연인 김준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이날 ‘서가대’에서 김준수는 46.7%의 압도적 득표율로 인기상 부문 1위를 차지했으나 시상식에서는 모습을 볼 수 없었다.한편 이날 하니는 “외모가 굉장히 ‘준수’하다”는 전현무의 장난 섞인 말에 갑자기 눈물을 흘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가대 김준수, 1위까지 했는데 치사하네”, “서가대 김준수, 팬들 화나겠다”, “서가대 김준수, 하니는 왜 운거지?”, “서가대 김준수, 인기는 여전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