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온라인 답례품 매장 셀레모가 ‘설 덕담 선물 세트’ 판매를 시작했다.
셀레모의 ‘설 덕담 선물 세트’는 4000~10만원대의 폭 넓은 가격대에 떡, 쿠키, 커피, 차, 과일청, 핸드워시, 타월, 수제 비누, 디퓨저 등 다양한 상품들을 구비하고 있다. 셀레모는 “차별화된 서비스 ‘포장 커스터마이징’이 더해져 더욱 특별한 선물을 완성해준다”며 “고객이 원하는 덕담 메시지를 디자인 스티커로 제작해 패키지 포장에 더해줄 뿐 아니라 박스, 포장지, 리본 등 선물을 더 고급스럽고 감각적으로 만드는 포장 아이템을 고객 취향에 맞춰 제공한다”고 전했다.
이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셀레모 홈페이지(www.celemo.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셀레모는 바른손카드, 비핸즈카드, 더카드, 프리미어페이퍼 등 다양한 청첩장 브랜드를 운영하는 바른컴퍼니가 지난해 11월 새롭게 문을 연 매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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