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SK컴즈가 한국거래소의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장 초반 주가가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15일 오전 9시 5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SK컴즈는 전 거래일에 비해 8.25% 하락한 38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난 14일 코스닥시장본부는 SK컴즈가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공시한 바 있다. 거래소는 “SK컴즈는 최근 4개 사업연도 연속으로 영업손실을 냈다”면서 “감사보고서를 통해 이런 사실이 확인되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고 밝혔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