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C ‘내 딸 금사월’ 영상캡처[헤럴드 리뷰스타=박근희 기자] ‘내 딸, 금사월’ 전인화가 안내상에게 박세영을 믿지 말라고 경고했다.17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김순옥 극본, 백호민 이재진 연출) 40회에서는 신득예(전인화)가 주기황(안내상)에게 며느리 오혜상(박세영)을 믿지 말라고 경고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신득예는 “오혜상, 너무 믿지 마라. 그 말씀을 꼭 드리고 싶었다”고 오혜상의 악행에 대해선 말을 아꼈다. 이어 신득예는 “이미 결혼식까지 올린 며느리라 자세한 이야기를 드릴 수는 없지만 옆에서 잘 지켜보시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주기황은 자세한 이야기를 물어보려 했지만 전화가 걸려와 그렇게 하지 못했다.한편 '내 딸 금사월'은 진실을 숨기려는 자와 복수를 하려는 자가 25년 동안 치른 전쟁과 목숨을 건 한판승부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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