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5천여세대 대단지 아파트 밀집 안정적인 배후수요 확보 -장기동 상업시설비율 1.8% 인근지역 평균보다 현저히 낮아

신우R&D건설이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2025-5번지(한강신도시 수변상업용지C6-2)에 ‘한강블루’ 상가를 분양한다. 대지면적 2,037㎡ 연면적 15,901.86㎡ 으로 지하2층~지상9층 규모에 104개 점포로 구성되어 있다.

김포시는 한강신도시 개발로 입주민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최근 5년간 약40%의 인구증가율을 나타냈다. 또한, 김포시 주 소비연령 통계에 따르면 김포시 30~40대 비중이 전체 인구의 45%를 차지한다.

이는 신혼부부 등 젊은 층이 한강신도시 주택시장으로 많이 유입되면서 젊은 소비층이 두텁게 형성된 것으로, 향후 이러한 소비층을 기반으로 한 수익형부동산의 투자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수익형부동산 중 상업시설의 투자가 유리할 것으로 전망된다. 장기동의 상업비율은 1.8%로 상업시설이 매우 희소하다. 인근 지역 구래동 4.7% 운양동 5.2%의 비율에 비해 상당히 낮은편이다.

인구증가 속도에 비해 이러한 상업시설이 현저히 부족한데다가 개발호재로 인한 기대감 상승으로 현재 인근 상가의 실 거래가는 3.3㎡당 5천만원에 이른다. 대단지 아파트들의 입주가 마무리되고, 업무시설과 관공서 등이 들어서면 인기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한다.

2017년 1~8월 GS센트럴자이와 대림e편한세상의 입주가 예정되어 있으며, 삼성래미안, 휴먼시아 등 25,000여 세대의 배후수요가 있다. 사업지 주변으로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가 입점예정이며, 인근에 중앙공원이 위치해 있다. 종합병원, 지식산업센터, 오피스텔 등이 들어올 예정이다.

해당 상가의 배후지가 넓은 것은 투자수요가 몰릴 수 있는 강점이 된다. 기존 직접배후세대와 향후 교통망의 확충으로 늘어나는 인구까지 더해지면, 상권이 활성화 되어 공실위험부담이 줄어들고, 투자가치가 상승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9호선 장기역이 ‘한강블루’ 상가와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교통호재로 크게 작용한다. 김포 한강신도시와 서울지하철은 잇는 연장선으로 타 지역 인구가 대거 유입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수변상가 초입 대로변에 위치하여 일산, 마곡, 검단, 강화 등 인근 지역과 25분 이내 거리로 이동이 용이하다. 뿐만 아니라, 김포한강로, 48번국도, 서울외곽순환도로 등의 편리한 교통입지로 중심상업지의 접근성이 좋아 이용객들 유입이 수월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강블루’상가는 수변상가 중 최대규모로 지어진다. 대부분 2~3층 저층으로만 조성되는데 비해 5개 필지 포함 해당 상가만이 업종 제한 없이 고층으로 지어질 수 있다.

또한, 전용률이 약56%로 높고, 주차공간이 약96대로 구성되어 대형업종이 거의 없는 장기동 상권을 두고 입점경쟁이 활기를 띌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상가의 진입로를 따라 ‘라베니체’가 들어서는 것도 유입인구증가에 대한 기대로 작용한다. ‘라베니체’는 최근 트랜드를 반영한 스트리트형 복합상업시설로 쇼핑·문화·여가 등 각종 편의를 자유롭게 누릴 수 있는 한국판 베니스이다.

추천업종으로 1층은 커피전문점, 편의점, 부동산 등 2층은 패밀리레스토랑, 음식점, 헤어샵 등, 3층~4층은 각종 병.의원, 비만크리닉 등이다. 5~6층은 어학원, 입시학원, 미술/음악학원, 태권도 등, 7층은 스튜디오, 보험사무소, 산호조리원 등 8층은 휘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 등 9층 대형 패밀리레스토랑, 뷔페 등이 입정할 예정이다.

김포 ‘한강블루’상가 분양가는 1층 기준 3.3㎡당 2,200~2,800만원선으로 2층~9층도 인근시세보다 저렴하다. 자금관리는 코리아신탁이 맡았다. 상가홍보관은 해당부지 인근 신한프라자 4층에 위치해 있다. 2016년 11월 준공예정이다.

문의: 031-989-6966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