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내 딸 금사월 39회 16일,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39회가 방송되었다.이날 백진희는 “찬빈 씨랑 두 번 다시 헤어지기 싫어요”라며 무릎을 꿇었다. 백진희는 박상원 앞에서 강찬빈과의 사이를 인정해달라고 말했다. 윤현민(강찬빈)은 거실에 무릎을 꿇고 앉아 있었다. 그는 “사월 씨 행복하게 해주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상원은 “자네 때문이 아니라 자네 아버지가 문제야. 금빛 보육원을 무너뜨린 죄인한테 사월일 보낸다는 게 좀”이라고 말했다.그러자 윤현민은 “저희 아버지도 허락하셨어요.”라고 말했다. 백진희는 “강만후 회장도 잘못을 빌게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어 박상원은 “그쪽도 사죄하고 인정한다면, 결혼을 허락한다”고 말했고, 윤현민과 백진희는 “감사합니다.”라고 입을 모아 말했다. 도지원은 혜상 앞에서 “방금 두 사람, 결혼 전제 만남 허락했어.”라고 말했다. 혜상은 자신이 꼼짝없이 의심을 당할까 봐 걱정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