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영화 '해리포터'
사진: 영화 '해리포터'

▲사진: 영화 '해리포터'[헤럴드 리뷰스타=박근희 기자] 영화 '해리포터'에서 스네이프 교수 역으로 출연해 이름을 알린 영국 배우 알란 릭맨이 지난 14일(현지시간) 사망했다. 영국 매체들은 14일(현지시각) 암 투병 중이던 알란 릭맨이 사망했으며, 가족들과 친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고 보도했다. 가족들과 친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고 밝혔다. 알란 릭맨의 사망 소식에 '해리포터'에서 헤르미온느로 출연한 배우 엠마 왓슨은 자신의 SNS에 "충격적인 슬픈 소식"이라고 애도했다. 또 프레드 웨슬리 역을 연기한 제임스 펠프스는 "내가 만난 가장 멋진 배우 중의 한 사람이다. 가족과 슬픔을 함께 한다"라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 한편 알란 릭맨 사망 소식에 '해리포터' 시리즈의 저자 JK롤링과 마이클 갬본-엠마 왓슨 등이 한목소리로 애도의 물결을 보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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