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가족들이 다 모여 서로 정을 느끼고, 조상에게 감사의 마음도 전합니다.

그런데 며느리들은 고달프기만 합니다. 음식 하느랴, 시어머니 잔소리 들으랴, 특히 손 하나 까딱 않는 남편을 보면 원망이 하늘을 찌르죠. 며느리를 딸 자식이라고 하지만 아직 말 뿐입니다.

그래서 워킹 며느리들은 머리를 짜냅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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