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 아리스타’ 고덕 유일의 9천 만원 대로 투자 가능한 상품으로 주목받다! 삼성전자가 평택 고덕산업단지에 약 100조원을 투자해 2017년~2018년 가동 예정으로 신수종 사업 생산시설을 건설한다. LG는 평택지위사업단지를 2017년 가동 예정으로 진행 중에 있다. 삼성은 약 9만5천명의 고용창출을, LG는 약 2만5천명의 고용 창출을 예상하고 있다.

또한, 용산과 의정부 등 전국 50여개의 미군부대가 2016년 평택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미군기지가 이전하면 군인, 군무원 등 8만 여명이 추가로 평택으로 유입될 것으로 보여 이에 따른 외국인 임대 렌탈하우스의 투자가치도 상승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2013년 12월 신평택역사가 착공했으며 올해 완공을 목표로 공사 중에 있다. 수서~평택간 수도권 고속철도의 중간 정차역으로 21분대로 서울 진입이 가능해진다. 평택~부산까지 1시간 50분이 걸리고, 평택~광주까지 1시간 40분만에 도착 가능하다. 또한 시흥-평택-익산을 잇는 총 139km 길이의 제 2서해안 고속도로도 구간별로 개통 공사 중에 있어 평택은 수도권 서남권 지역과 충남 내륙권으로의 이동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이처럼 여러 개발 호재가 이어지면서 평택의 미래가치는 하루가 다르게 상승하고 있다. 이에 수많은 투자자들이 안전한 투자처를 찾아 평택의 부동산 시장으로 걸음을 옮기고 있다.

특히, 산업단지 개발과 미군기지 이전으로 인한 임대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이면서 1~2인 가구를 위한 소형평형의 임대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최근 많은 인기를 얻으며 활발하게 분양이 이루어지고 있는 평택 대양 아리스타가 눈에 띄는 투자처로 관심을 받고 있다.

대양 아리스타는 서정리역 150m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대중교통 이용이 용이해 출퇴근을 고려하는 직장인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서울 수서에서 평택을 잇는 수도권 고속철도가 완공되고 KTX평택 지제역을 이용하면 강남까지 20여 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무엇보다 삼성전자산업단지(예정)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산업단지의 수많은 근로자를 품게 된다.

이러한 입지적 장점은 배후수요의 폭을 넓혀주어 공실리스크를 줄여 주고 수익의 안정성을 높여 주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대양 아리스타의 또 다른 투자 매력은 저렴한 분양가에 있다. 주변에서 찾아볼 수 없는 9천 만원대로 분양을 받아 볼 수 있어 기존의 투자자들뿐 아니라 새롭게 투자 시장에 뛰어든 초보 투자자들까지 폭 넓게 품으며 분양이 활발하게 이루어 지고 있다.

또한, 대양 아리스타는 기존 공급상품 대비 환기와 채광이 우수한 전창 시스템 창호를 시공하였고 빌트인 가전과 가구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어 1인 가구 라이프 스타일을 만족시키며 주거 가치를 높였다. 이 외에도 옥상정원과 커뮤니티 시설을 구성해 입주민의 휴식과 문화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평택 대양 아리스타는 기업 신용 및 경영 A+ 등급의 대양 종합건설이 시공을 맡아 진행하며 지하4층~지상20층 규모로 테라스형 오피스텔 14실, 도시형생활주택 236세대로 총 250세대로 구성된다.

대양 아리스타는 2018년 1월 입주예정으로 계약금 10%, 중도금 전액 무이자로 입주일에 맞춰 잔금을 치르면 된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대표 전화로 문의 하면 된다. 대표 전화:1688-0646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