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대 154홀의 골프코스와 특급호텔, 사계절 종합휴양리조트를 보유
건설을 모태로 1960년 창립된 신안그룹(회장 박순석)은 주택사업을 비롯한 토목·건축사업 등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성장, 1990년대부터 골프장 건립과 더불어 호텔, 금융, 제조업 등의 사업에 뛰어들면서 그룹의 면모를 갖추기 시작했다.
현재 신안그룹 경영의 4대 축은 건설, 제조, 레저, 금융 부문으로 모두 25개의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다.
신안종합건설과, 주식회사 신안 등 5개 계열사로 이루어진 신안그룹 건설부문은 인스빌이라는 아파트 브랜드를 바탕으로 주택사업 및 공단조성, 항만, 고속도로, 지하철공사, 상업용 빌딩, 재개발조합아파트 등 여러 분야에서 성장을 거듭하고 있으며, 제조부문의 휴스틸은 1967년 창립된 이래 강관 전문 제조업체로 오직 한 분야만의 전문성과 기술 개발 노하우를 축적해 현재는 국내 강관 산업을 선도하는 위치로 성장했다.
신안그룹의 사업 영역 중에서 가장 강점을 가진 부문은 레저사업이다. 신안그룹은 단일 기업으로 국내에서 가장 많은 골프장과 골프코스를 보유한 기업이기도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골프장, 콘도, 골프 빌리지, 스키장, 리조트, 호텔까지 운영하는 종합 레저 기업이기도 하다.
신안은 리베라CC(36홀, 경기도 화성), 신안CC(27홀, 경기도 안성), 그린힐CC(18홀, 경기도 광주)를 포함하여 제주도의 에버리스 골프리조트(27홀, 제주 애월읍), 웰리힐리cc(46홀, 강원도 횡성군)까지 5개의 골프장 154홀의 골프코스를 비롯하여 스키장으로 명성이 높은 사계절 종합휴양리조트 웰리힐리파크(舊 성우리조트)와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 대전 유성의 리베라호텔, 관광명소로 유명한 경남 거제의 리베라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 신안만의 5색 154홀의 다양한 즐거움
◎ 꽃의 향연이 펼쳐지는 리베라CC
대한민국 1세대, 40년 전통의 수도권 명문 골프장 리베라CC는 강남에서 30분 거리의 탁월한 교통 환경과 끊임없는 시설 투자에 의한 골프문화의 고급화로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리베라cc는 품격과 서비스를 최고의 가치로 삼고 있는 전통 골프장의 위엄과 함께 현대식의 깔끔함과 세련됨까지 갖춘 클럽하우스와 코스 등으로 대한민국 골퍼들이 가장 선호하는 골프장 중의 하나로 손꼽힌다.
◎ 국내 최장 홀, 그 도전이 열정이 되는 신안CC
한 홀의 길이로는 국내에서 가장 긴 575m 홀을 보유한 신안CC는 중지형의 잔디로 드넓게 시공된 페어웨이에 해저드와 러프, 가드벙커 등을 교묘히 배치하여 골퍼들을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게 한다. 27홀로 구성된 토마토, 애플, 오렌지 코스는 각각 서로 다른 레이아웃을 갖추고 있어 몇 번을 플레이해도 처음 플레이하는 듯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온다.
◎ 바람과 만나는 숲의 선율 그린힐CC
서울에서 26km 거리의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그린힐CC는 자연의 위엄을 느낄 수 있는 광활한 숲이 골프장 전체를 감싸고 있는 사계절 다른 모습을 보이는 자연 친화적 코스를 보유하고 있다. 한지형 중지를 사용한 페어웨이와 공식대회 수준으로 유지되는 그린 스피드는 골프의 긴장감을 불러온다.
마치 산책을 즐기는 듯한 느낌의 여성적인 섬세함과 남성적인 웅장함이 함께 공존하는 그린힐cc는 골프 플레이의 운영의 묘를 생각하게 한다.
◎ 제주의 자연을 품은 에버리스골프리조트
한라산과 골프장을 둘러싸고 펼쳐진 오름 등 제주 천혜의 자연환경에 화려한 식재까지 더한 에버리스 골프리조트는 제주의 자연과 라운딩의 즐거움을 느끼기에 최적의 장소로 평가 받는다. 바람의 영향을 최소화한 플레이 중심의 설계에 소나무의 운치를 더하는 Pine 코스와 호수와 필드가 조화를 이뤄 예술적 감각이 돋보이는 Lake 코스, 아일랜드 홀을 포함하여 다양한 비경이 펼쳐지는 새별 코스가 갖춰져 있으며, 40평형대에서 188평에 이르는 다양한 규모의 고급스러운 골프 빌리지 50실이 갖춰져 있다.
◎ 한 폭의 수채화 같은 풍경, 웰리힐리cc
웰리힐리cc는 강원도 횡성의 청정 고원지역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 한 폭의 수채화처럼 코스가 조화롭게 펼쳐져 있다. 산자락으로 둘러싸여 웅장한 분지형태의 자연경관으로 조성된 남코스와 루프식으로 설계된 북코스는 서로 다른 분위기로 마치 PGA 코스에 와있는 듯한 이국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지형적 특성을 살려 골퍼들의 도전 정신을 불러일으키며, 골프의 묘미를 극대화 한 골프 코스는 매년 프로대회가 열릴 만큼 수준이 높은 것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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