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계절성 독감 치료용 항체(CT-P23) 물질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인플루엔자 A 바이러스 유래 질환의 진단, 예방 및 치료에 매우 유용하며 유행성 독감 치료용 항체(CT-P22)와 혼합해 종합 인플루엔자 치료용 항체(CT-P27)를 개발중”이라며 “CT-P27은 현재 영국에서 임상 2a상 시험을 완료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셀트리온은 계절성 독감 치료용 항체(CT-P23) 물질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인플루엔자 A 바이러스 유래 질환의 진단, 예방 및 치료에 매우 유용하며 유행성 독감 치료용 항체(CT-P22)와 혼합해 종합 인플루엔자 치료용 항체(CT-P27)를 개발중”이라며 “CT-P27은 현재 영국에서 임상 2a상 시험을 완료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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