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SCI급 논문투고 및 학술전문번역업체 ‘에디티지’가 한글로 된 논문을 SCI급 국제저널에 논문 투고하고자 하는 저자들을 위한 원스톱 서비스 ‘SCI논문투고팩’을 론칭했다.에디티지는 캑터스 커뮤니케이션즈의 논문투고지원 전문 브랜드로서 한국, 미국, 일본, 인도, 중국 등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학술 커뮤니케이션업계의 선두주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에디티지에서 론칭한 SCI논문투고팩은 한글논문만 있으면 저자가 원하는 국제저널에 투고할 수 있도록 돕는 원스톱 서비스다.
에디티지의 SCI논문투고팩을 통한 국제저널 논문투고 프로세스는 다음과 같다. 한글 논문을 논문 번역가가 1차로 번역 작업을 하고, 이 결과물을 고객이 컨펌하면, 다시 학술분야 전문 에디터(관련 전공 분야)가 영문 프리미엄 교정을 하게 된다. 이와 같은 절차를 통해 원문의 내용에 충실하면서도 정확한 논문번역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있다.여기에 에디티지는 해당 논문을 검토한 후 게재 가능성이 높은 3개 저널을 추천해주고, 해당 저널의 가이드라인에 맞춰 이미지 편집, 단어 수 조정 등 양식교정을 도와준다. 뿐만 아니라 이후 저널에 고객 계정을 생성하고 저널과 저자의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하며, 저널로부터 논문 게재를 거절 당했을 시 재투고를 지원한다.에디티지 관계자는 “해당 분야의 전문가인 석박사급 고객들조차 해외학술지 투고를 위한 SCI급 논문번역에 있어서는 에디티지의 전문성을 믿고 맡기고 있다”며 “번역 및 교정 전문가들의 철저하고 꼼꼼한 작업을 통해 믿을 수 있는 결과물만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에디티지의 SCI논문번역 서비스를 경험한 고객들은 “번역 서비스를 이용해보니 전문적인 언어 사용으로 작성이 돼있었다. 내가 생각지 않았던 부분도 정확하게 번역돼있어 사용하기 편리했다”, “다른 번역업체도 이용해봤지만 에디티지의 번역품질에 대해 가장 만족하고 있다” 등의 긍정적인 서비스 후기들을 남기고 있다.한편, 에디티지는 연구자 지원 프로그램인 온라인 강의를 매달 무료 진행해 논문작성법 및 저널 투고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에디티지가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에디티지 홈페이지(www.editage.co.kr) 방문을 통해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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