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은호 기자]최근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소형아파트로 주택수요가 바뀌고 있는 추세다. 자녀들을 독립시킨 베이비부머 세대나 자녀를 늦게 가지는 신혼부부들이 중소형아파트를 찾고 있는 것이다.실제로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아파트 매매 거래(총 75만 2612건) 중 전용면적 85㎡ 이하의 중소형 아파트 거래가 63만9148건으로 이는 1인 가구 증가와 비례하는 수치라 할 수 있다.또한 85㎡ 이하의 소형아파트는 ‘국민주택규모’라 하여 이를 거래하거나 보유할 시 정부가 세금과 대출금리를 낮춰준다는 장점이 있어 실수요자들에게 더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하지만 소형아파트는 수요자들이 넘쳐나는 데에 반해 매물이 부족하여 실거래가 주춤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용인 기흥 ‘우방 아이유쉘’은 뛰어난 특화설계와 중대형아파트 못지않은 주거수준을 자랑하며 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용인 기흥 우방 아이유쉘은 기존 중대형 아파트에서만 볼 수 있었던 팬트리와 드레스룸을 조성하여 공간을 여유 있게 활용 수 있도록 하였다. 불필요한 공간을 활용하여 기존의 면적을 줄이지 않으면서도 부족한 수납공간을 확보한 것이다.또한 4bay 소형 평면을 통해 개방감과 효율성을 극대화 하였다. 풍부한 채광과 통풍으로 여름은 시원하고 겨울은 따뜻하게 보낼 수 있으며, 아파트 전 면에서 탁 트인 전망을 누릴 수 있다.뿐만 아니라 단지 바로 옆에는 신갈공원이 위치해 있어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여유로운 휴식과 운동을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단지 내에는 키즈존, 피트니스 센터, 자녀 보육시설 등과 같은 복지시설이 설립돼 있어 입주민들은 단지 내에서 모든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특권을 갖게 된다.이와 같이 소형아파트 중에서도 실용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편의시설을 자랑하는 용인 기흥 우방 아이유쉘은 현재 선착순 동, 호수, 지정계약을 진행 중이며 2018년 8월 입주 예정이다.분양문의: 031-893-9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