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 번 더 해피엔딩’에 출연한 산다라 박의 필리핀 시절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04년 산다라박은 KBS 1TV ‘인간극장’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산다라 박은 만 19세로 필리핀의 최고 스타였다.
산다라 박은 10여년 전에도 뽀얀 피부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산다라 박은 2009년 YG엔터테인먼트의 2NE1으로 데뷔하며 한국에서 방송활동을 시작했다.
한편 20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한 번 더 해피엔딩’에서는 과거 걸그룹 ‘엔젤스’로 활동했던 한미모, 고동미(유인나 분), 백다정(유다인 분), 홍애란(서인영 분), 구슬아(산다라박 분)의 해체 비화가 공개됐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