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다음달 3일부터 이틀간 구청 아뜨리움(지하 1층)에서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설 맞이 농ㆍ축ㆍ수산물 직거래장터’는 구민에게 우수한 우리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결연지역 간 교류를 통한 우호증진 및 도농 상생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준비됐다.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무안군, 진안군, 함안군 등 10곳의 자매결연 지자체에서 품질을 보증한 사과, 배 등 과일류와 김, 멸치, 젓갈 등 수산물 가공식품 및 그 지역 농ㆍ특산물 등을 판매한다.
최원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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