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다음달 3일부터 이틀간 구청 아뜨리움(지하 1층)에서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설 맞이 농ㆍ축ㆍ수산물 직거래장터’는 구민에게 우수한 우리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결연지역 간 교류를 통한 우호증진 및 도농 상생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준비됐다.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무안군, 진안군, 함안군 등 10곳의 자매결연 지자체에서 품질을 보증한 사과, 배 등 과일류와 김, 멸치, 젓갈 등 수산물 가공식품 및 그 지역 농ㆍ특산물 등을 판매한다.
최원혁 기자/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