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소이현과 인교진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인교진과 소이현 양측은 7일 “오랫동안 친한 동료로 지내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는 만큼 예쁘게 봐달라”고 했다.
두 사람은 12년 전 한 소속사에 함께 몸 담으면서 인연을 맺었고 같은 작품에서도 호흡을 맞추며 친분을 유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인교진과 헤어진 서우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인교진과 서우는 2011년 드라마 ‘내일이 오면’에서 호흡을 맞추면서 연인으로 발전했고 둘의 데이트 사진이 한 매체에 의해 포착되면서 공개연애를 했다. 하지만 둘은 1년 만에 안타까운 이별 소식을 전했다.
소이현과 인교진, 서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이현 인교진, 예쁘게 사귀세요”, “소이현 인교진, 어딘가 닮은 듯”, “서우도 좋은 남자친구 만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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