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윤두현<사진> 새누리당 서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다음달 2일 오후2시 비산네거리 농춘빌딩 4층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연다.
‘서구의 새로운 힘 윤두현 서구를 바꿉시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개소식에는 최경환 전 부총리, 20대 청년, 학부모, 소상공인 등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윤 예비후보는 “지난 30여 년간 서구는 노후공단과 기피시설의 회색빛 도시, 교육 문화 교통 등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젊은 사람들이 떠나는 도시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젊은 서구를 만들겠다. 선거사무소를 윤두현 밴드로 부르고 싶다”며 “경력과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K-패션, 뷰티&문화의 한류 비즈니스모델을 구축해 서구가 글로벌 관광대구 발상지가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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