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토털 모바일 마케팅 기업 애드웨이즈코리아(대표 이선진)가 일본 게임 CS전문 기업 이가디언(E-Guardian, 대표 야스히사 다카타니)과 일본 진출 개발사의 마케팅 지원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2일(화) 밝혔다.
일본 모바일 게임 시장은 북미에 이어 전 세계 2위의 시장 규모를 차지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시장으로 국내외 모바일 게임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곳이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애드웨이즈의 각 글로벌 거점에서 일본으로 진출하는 게임 개발사들은 이가디언의 운영 지원을 통한 체계적인 현지화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이가디언은 일본 증시에 상장된 마케팅 CS 전문 기업으로, 600여 개 이상의 해외 모바일 게임 개발사들을 대상으로 운영 지원, CS, SNS 및 웹사이트 운용 대행은 물론 버그 테스트 등의 원스톱 서비스를 하고 있다.
이선진 애드웨이즈코리아 대표는 "일본 모바일 게임 시장은 특히 유저들의 성향이 뚜렷한 곳이기 때문에 현지화가 중요하다"며, "국내 게임사들이 글로벌로 진출할 때 든든한 마케팅 파트너로 적극적인 지원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채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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