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안형석 기자]동해시는 "친절의 체질화 개선을 위하여 시민 모두가 행복한 '스마일 데이'를 매주 수요일로 정하고 지난 3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이날 청사 현관 앞에서 민원과 직원으로 구성된 민원혁신팀원들이 출근 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스티커를 가슴에 부착해주는 등 전직원의 동참 분위기를 조성했다.스마일 데이 사업은 매일 웃는 얼굴로 근무를 하지만, ‘하루 더 기쁘게 웃는 날’을 수요일로 정하여 시민과 함께 행복한 웃음이 묻어나는 민원실을 조성하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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