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구자열 LS그룹 회장이 3월 말부터 4월 중순까지 유럽, 북ㆍ남미, 아시아 등 산업 현장을 발로 뛰며, 경기 침체 속 지속성장을 위한 해법 모색에 나섰다. 구 회장은 지난 6일 브라질로 이동, 지난해 완공된 LS엠트론 트랙터 법인을 방문해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구자열(가운데) LS그룹 회장이 6일(현지시간) 브라질 산타카타리나주 가루바시에 위치한 LS엠트론 브라질법인을 방문해 류정수 트랙터 브라질법인장(왼쪽), 이광원 기계사업본부장(부사장) 등과 함께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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