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아역배우 김소현(14)이 교복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김소현은 8일 트위터에 “오늘 졸업사진 찍어요. 근데 앞머리 기르는 중이라 너무 걱정. 미리 집에서 한 장 찍어보고 가는 중”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단정하게 교복을 입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김소현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늘씬한 키 등으로 중학생답지 않은 청순미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소현은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의 후속으로 오는 5월 방송되는 MBC 새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에서 배우 오연수 아역으로 출연한다.

김소현 교복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소현 교복 사진, 아직 중학생이었어?” “김소현 교복사진, 대박 여고생인줄 알았는데” “김소현 교복사진, 정말 어리구나” “김소현 교복사진, 이대로만 자라다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김소현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