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4000시간이 넘는 열혈 자원봉사, 441번의 헌혈, 20년간 7개 학과 졸업…. 한국방송통신대가 5년 만에 부활시킨 ‘2015 방송대 기네스상’ 행사에서 최다학과졸업 부문에서는 7개 학과(컴퓨터, 법, 영문, 경영, 중문, 교육, 행정)를 졸업한 김창혁(경제학과ㆍ4학년)씨를 비롯, 최장 자원봉사 4658시간을 기록한 송하균(행정학과ㆍ4학년)씨, 441회의 헌혈을 홍준호(경제학과ㆍ4학년)씨가 수상했다. 이동국 총장 직무대리와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원봉사 4천658시간·헌혈 441회…방송대 기네스상 수상자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4천시간이 넘는 열혈 자원봉사, 441번의 헌혈, 20년간 7개 학과 졸업…. 한국방송통신대가 5년 만에 부활시킨 '2015 방송대 기네스상' 행사에서 이색 기록을 가진 재학생들이 수상자로 뽑혔다. 사진은 수상자들과 이동국 총장직무대리. 2016.2.17 << 방송대 제공 >> photo@yna.co.kr/2016-02-17 20:37:46/ <저작권자 ⓒ 1980-201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자원봉사 4천658시간·헌혈 441회…방송대 기네스상 수상자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4천시간이 넘는 열혈 자원봉사, 441번의 헌혈, 20년간 7개 학과 졸업…. 한국방송통신대가 5년 만에 부활시킨 '2015 방송대 기네스상' 행사에서 이색 기록을 가진 재학생들이 수상자로 뽑혔다. 사진은 수상자들과 이동국 총장직무대리. 2016.2.17 << 방송대 제공 >> photo@yna.co.kr/2016-02-17 20:37:46/ <저작권자 ⓒ 1980-201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