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유학전문법인 더유학이 주최하는 ‘제 1회 미국유학박람회’가 오는 3월 5일(토)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3층 310, 314, 315호에서 6일(일) 부산 서면 토즈 4층 5, 6호에서 각각 오후 12시~5시에 개최된다.미국 조기유학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명문대 진학이다. 최근 Pathway 등을 통해 상위권 대학에 성공적으로 진학하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으나 아이비 리그를 포함한 최상위권 대학은 여전히 타국 고등학교 출신 학생들의 입학에 배타적이다. 특히 한국 고등학교에서는 미국 대학입시 당락을 좌우하는 SAT, ACT, 토플, 내신 및 대외활동을 준비하는 것이 대단히 어렵다.이러한 이유로 한국 중학교 3학년에 해당하는 9학년부터 조기유학을 준비하는 학부모들이 많다. 본격적인 입시 준비가 시작 되는 고등학교부터 다양한 클럽 활동과 폭넓은 사고를 키워서 대학진학을 준비 할 수 있기 때문이다.조기유학을 결정했다면 가장 중요한 부분은 학교의 선택이다. 학생의 성향과 목표에 따라 가장 적합한 학교를 찾아야 하는데 수많은 미국 고등학교의 단편적인 정보만으로는 학교선택이 쉽지 않다. 이에 유학 전문 법인 ‘더유학’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기 유학 준비 생들을 위한 미국유학박람회를 개최한다.미국유학박람회에는 동부, 중부, 서부에서 가장 선호되고 명망 있는10개의 명문 사립 고등학교가 참가해 정보부족으로 조기유학 준비에 어려움을 있던 학부모와 준비 학생들에게 유용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대표적인 참가 학교로는 보딩스쿨 St. John Bosco High School (2015최고 사립학교 선정, IB코스 제공, 21개 AP 과정 제공), The Calverton School(MD) (퍼포먼스 비주얼 아트계열 클럽이 활발하게 진행), St. Anthony's High School (뉴욕의 부촌이며 안전한 교육도시 롱아일랜드 최고 명문 사립고등학교, 재학생2500명, 19개의 AP과정, 70개가 넘는 클럽), Bishop Guertin High School (교사진의 80% 석사이상의 학위를 소지, 보스턴 근교 위치) 등이 있다. 이번 박람회에 참여하는 학교는 모두 국제학생관리가 뛰어나며 100% 대학 진학률을 보이는 명문 사립고등학교들이다.자녀들의 인생에 중요한 터닝 포인트가 되는 시기인 만큼 보다 더 신중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양일 간에 걸쳐 5일 코엑스 310호에서 오후 1시, 6일 부산 서면 토즈 4층 5호에서 오후 2시에 각각 미국 조기유학에 대한 전체적인 유학설명회와 학교 소개가 진행된다. 특별히 성적표를 지참할 시 학교 관계자, 조기유학 전문가와 개별 상담, 합격여부, 장학금 지원 여부도 현장확인이 가능하다.미국 조기유학과 함께 영국 조기유학, 미국 주립대학교, 미국 어학연수 상담도 받아볼 수 있는 이번 박람회는 공식홈페이지(www.uhakfair.co.kr/us), 전화(서울 02-564-4648) 또는 카카오톡(ID: theuhak13)을 통해서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사전등록비용과 박람회 참가비용은 모두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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