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는 20일(현지시간) 내각회의를 주재한 뒤 영국이 유럽연합(EU) 잔류 여부를 묻는 국민투표를 오는 6월 23일에 실시한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