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겨울방학 기간 동안 문화생활이 어려운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스포츠ㆍ미술ㆍ공연 등 문화체험 활동을 지원하는 ‘말랑말랑한 하루’ 사업을 마쳤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평소 문화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환경에 있는 전국 18개 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청소년들이 스포츠, 미술, 공연관람, 역사탐방 등 여러 문화체험을 할 수 있도록 최대 20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25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조현욱 미래에셋 사회공헌실 상무는 “지역아동센터 특성에 맞춰 자체적으로 계획하고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문화체험 활동비 지원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미래에셋은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내달 15일까지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조손가정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주도 가족여행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 홈페이지(https://foundation.miraeasset.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ygmoon@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