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NI스틸이 진행중이던 공급계약 체결이 무산됐다는 소식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9시 59분 현재 NI스틸은 전거래일보다 4.1% 내린 31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NI스틸은 주가가 급등한 이후 한국거래소 측이 조회공시를 요구하자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을 협의 중이라고 공시한 바 있다. 하지만 전날 NI스틸 측은 “최종적으로 계약이 체결되지 않았으며, 시황 변동에 영향을 미칠 만한 사안이 없다”고 다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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