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NI스틸이 진행중이던 공급계약 체결이 무산됐다는 소식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9시 59분 현재 NI스틸은 전거래일보다 4.1% 내린 31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NI스틸은 주가가 급등한 이후 한국거래소 측이 조회공시를 요구하자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을 협의 중이라고 공시한 바 있다. 하지만 전날 NI스틸 측은 “최종적으로 계약이 체결되지 않았으며, 시황 변동에 영향을 미칠 만한 사안이 없다”고 다시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