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NI스틸이 진행중이던 공급계약 체결이 무산됐다는 소식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9시 59분 현재 NI스틸은 전거래일보다 4.1% 내린 31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NI스틸은 주가가 급등한 이후 한국거래소 측이 조회공시를 요구하자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을 협의 중이라고 공시한 바 있다. 하지만 전날 NI스틸 측은 “최종적으로 계약이 체결되지 않았으며, 시황 변동에 영향을 미칠 만한 사안이 없다”고 다시 밝혔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