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28일 오후 6시32분께 서울 강서구 화곡동 김포공항을 이륙한 경비행기가 이륙 직후 추락해 탑승자 2명이 사망했다.

한국공항공사 등에 따르면 항공교육기관인 한라스카이에어 소속 세스나 172 경비행기(편명 HL1153)는 이륙하자마자 통신이 끊겼다. 사진은 사고 발생 후 소방 관계자들이 사고기를 확인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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