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 한국무역협회는 우수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위해 오는 15∼16일 CJ오쇼핑과 함께 ‘글로벌 시장진출 전략 세미나 및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상담회에는 CJ오쇼핑 현지 법인대표 등이 참석해 해당 국가로 시장진출을 희망하는 60여개 수출초보기업에 상세한 시장정보를 제공한다.
CJ오쇼핑은 중국, 인도, 일본, 베트남, 태국, 터키, 필리핀 등 7개국에서 홈쇼핑 방송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무협은 CJ오쇼핑을 세계적인 유통업체 40개사로 구성된 ‘KITA 글로벌 빅바이어 클럽’ 회원사로 위촉하고 이번 상담회와 같은 행사를 정례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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