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마리텔 유민주가 개인 생방송을 진행했다.

유민주는 28일 진행된 ‘마이 리틀 텔레비전’ 생방송에 참가했다.

유민주는 파티시에로 ‘마리텔’ 최초 베이킹 방송을 진행한다.

유민주는 캐나다 쿠킹 스쿨과 프랑스 알랭 뒤카스에서 베이킹을 공부한 유학파 파티시에로, 과거 한 요리 방송에서 연예인 뺨치는 미모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제껏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다양한 셰프들이 나와 많은 요리를 했으나, 파티시에가 출연해 베이킹을 한 적은 처음이라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다.

이날 유민주는 ‘마리텔’ 출연에 대해 “친근한 이미지이고 싶었다. 동네 옆집에서 디저트 좀 하는 이모”라 털어놨다.

바나나 푸딩 레시피를 공개한 유민주는 “절대 가게 홍보 아니다. 팔지도 않는다. 이런 디저트가 너무 비싸니까 함께 만들어보자는 의미에서 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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