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3’ 출신 이건율이 미니앨범 ‘또 다른 이야기’를 발매했다.
이건율은 지난 2011년 ‘슈퍼스타K3’에 출연해 담백한 목소리로 나윤권의 ‘나였으면’을 불러 이름을 알렸으며, 지난해 10월 첫 싱글 ‘이런 놈’을 공개한 바 있다. 최근 그는 다이어트 성공 후 ‘슈퍼스타K3’ 출연 당시와는 달라진 외모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마주보고 안녕’을 비롯해 ‘내가 뭐라고’ ‘고마웠었어’ ‘잔인한 계절’ ‘이런 놈’ 등 5곡이 담겨 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