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3’ 출신 이건율이 미니앨범 ‘또 다른 이야기’를 발매했다.
이건율은 지난 2011년 ‘슈퍼스타K3’에 출연해 담백한 목소리로 나윤권의 ‘나였으면’을 불러 이름을 알렸으며, 지난해 10월 첫 싱글 ‘이런 놈’을 공개한 바 있다. 최근 그는 다이어트 성공 후 ‘슈퍼스타K3’ 출연 당시와는 달라진 외모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마주보고 안녕’을 비롯해 ‘내가 뭐라고’ ‘고마웠었어’ ‘잔인한 계절’ ‘이런 놈’ 등 5곡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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