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안철수 국민의당 공동대표는 3일 더불어민주당이 제의한 야권통합에 대해 “야권통합은 국면전환용”이라면서 “비겁한 정치공작”이라고 비판했다.
안 대표는 이날 오후 부산을 방문, 김종인 더민주 대표의 야권통합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안 대표는 “김 대표는 (전두환 정권시절) 국보위(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 수준으로 더민주의 전권을 장악했다”면서 “김 대표는 주인이 아닌 임시사장”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더민주는 총선 후 패권ㆍ배타주의 만년야당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test102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