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난생 처음 머리를 묶은 딸의 사진이 누리꾼의 시선을 끌었다.
최근 해외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에는 ‘처음 머리 묶은 딸’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아기는 머리숱이 적음에도 불구하고 양갈래로 묶은 채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짧은 금발머리를 양갈래로 묶은 이 아기는 난생 처음 머리를 묶은 것으로 알려졌다.
‘처음 머리 묶은 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처음 머리 묶은 딸 귀요미”, “처음 머리 묶은 딸 머리숱도 없는데 어떻게 묶은 거지?” “처음 머리 묶은 딸 대박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