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남주 기자]화요가 17~19일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4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에 참여, 소비자 소통을 강화한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는 2003년 첫 전시회를 연 이래 국내에 새로운 주류 소비 트렌드와 문화를 소개하는 등 국내 주류 업계의 흐름을 선도해 온 국내 유일의 와인&주류 전시회다.

화요는 2006년부터 매년 박람회에 참가해왔으며, 주류 관계자 및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매년 30% 이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 ‘화요17’, ‘화요25’, ‘화요41’, ‘화요 엑스트라 프리미엄’ 등을 함께 선보일 예정으로 세계명주에 대항하는 우리 술의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박람회 현장에서 소비자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첫 번째 ‘외쳐라, 화요’ 이벤트는 화요 부스에 방문해 직원에게 ‘화요, 좋화요’를 외치면, 화요토닉 등 화요를 베이스로 만든 칵테일을 무료로 맛볼 수 있다. 두 번째 ‘돌려라, 화요’ 이벤트는 화요 페이스북을 방문해 ‘좋아요’를 누른 후, 이벤트 돌림판을 돌려서 당첨된 화요 미니어처를 증정한다. 이외에도 화요 캐릭터인형 ‘화요맨’과 함께 인증샷을 찍고 화요 페이스북(www.facebook.com/hwayodrink)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화요3종세트를 증정한다.

화요맨은 화요 도수에 따라 각각 1시 7분, 2시 5분, 4시 1분에 등장할 예정이다. 문세희 화요 부사장은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한 화요는 한국을 대표하는 술로써 주류시장의 침체 속에서도 매년 지속적인 성장세를 일궈내고 있다”며 “이 같은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소비자 이벤트를 마련하는 등 주류박람회를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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