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덕수궁 옆 정동길에서 13일 열린 ‘덕수궁 돌담길 예술시장 공동체(돌예공)’ 행사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과 시민들이 핸드메이트 액세서리, 공예품 등을 둘러보고 있다. 돌예공은 오는 10월까지 매달 둘째주 토ㆍ일요일에 열리며,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예술 장터 명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윤병찬 기자/yoon4698@heraldcorp.com
돌예공은 이날부터 오는 10월까지 매달 둘째주 토·일요일 열릴 예정이다.
윤병찬기자/yoon4698@heraldcorp.com 13일 서울 중구 덕수궁 옆 정동길에서 열린 '덕수궁 돌담길 예술시장 공동체(돌예공)' 행사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과 시민들이 핸드메이트 액세사리, 공예품 등을 둘러보고 있다. 돌예공은 이날부터 오는 10월까지 매달 둘째주 토·일요일 열릴 예정이다. 윤병찬기자/yoon4698@heraldcorp.com 13일 서울 중구 덕수궁 옆 정동길에서 열린 '덕수궁 돌담길 예술시장 공동체(돌예공)' 행사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과 시민들이 핸드메이트 액세사리, 공예품 등을 둘러보고 있다. 돌예공은 이날부터 오는 10월까지 매달 둘째주 토·일요일 열릴 예정이다. 윤병찬기자/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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