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우림FMG가 아르키메데스(Archimedes) 시계 모델에 배우 소지섭을 발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아르키메데스는 해외 유명시계를 수입, 판매해온 국내 최대 시계 편집숍 우림FMG가 내놓은 자체 새 시계 브랜드다.
아르키메데스 측은 “소지섭의 지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이미지가 아르키메데스시계 이미지와 맞아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우림FMG는 지난 3월 브랜드 런칭 행사를 열고 ‘클라시코 컬렉션’, ‘뉴 레트로 컬렉션’, ‘V 레볼루션 컬렉션’ 등 새 브랜드 아르키메데스의 제품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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