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중소기업진흥공단이 ‘2016년 자전거ㆍ해양레저장비 기술개발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자전거 수요증가와 국내ㆍ외 해양레저장비 시장 확대에 대응해 관련 중소기업을 육성하는 사업으로,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추진하고 중진공이 사업 전반에 관한 업무를 진행한다.
지원대상은 자전거ㆍ해양레저장비 및 관련 부품ㆍ소재를 제조하는 중소기업이 수행하는 기술개발 과제이다.
자전거 분야의 경우 전기자전거 관련 기술을 자유롭게 선택해 신청 가능하며, 해양레저장비는 해양레저장비와 관련된 전 분야의 기술을 자유롭게 선택해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중소기업이 단독으로 개발하거나 산ㆍ학ㆍ연 또는 기업 간 협력을 통해 공동 기술개발 형태의 방식으로도 할 수 있다.
선정기업에 총 개발사업비의 75% 범위 내에서 자전거 분야 최대 3억원(2년 이내), 해양레저분야에 최대 8억원(3년 이내)까지 지원한다.
김성환 중진공 창업기술처 처장은 “자전거ㆍ해양레저장비 기술개발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확보로 신제품 개발 및 사업화가 수월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은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http://www.sbc.or.kr)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신청서 전산접수 및 사업계획서 제출은 오는 25일부터 4월 8일 오후 6시까지이다. 문의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창업기술처(055-751-9858, 9854)로 하면 된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