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미미시스터즈가 ‘회현지하상가 아날로그 페스티벌’ 레이디로 위촉됐다.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오성규)은 지난 14일 서울 회현지하상가에서 위촉식을 가졌다.
‘회현지하상가 아날로그 페스티벌’은 서울시내 29개 지하상가를 위탁운영 중인 서울시설공단 주최로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펼쳐지는 행사로 중고LP 등 아날로그 수집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이벤트를 비롯해 하몬드 오르간 연주 등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는 이색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한편, 미미시스터즈는 다음 달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오는 27일 팟캐스트 방송 ‘우크페페 라디오 특별편 - 중구 하와이’ 공개방송을 진행하고 우쿨렐레 연주 공연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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