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의 ‘2014년 2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월 은행권의 신규주택 담보대출 금리는 연평균 금리가 3.71%로 2001년도 주택담보대출 통계 편제 이후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은행들의 저금리상품 출시는 오는 4월까지도 유지되거나 추가로 출시되고 있다.
이런 금리 하락기를 이용하여 가계대출 이자비용을 줄여보는 것은 어떨까? 금리가 높아 저금리 은행을 찾아 갈아타려는 이용자는 물론 매매잔금대출을 받아야 할 주택 매수자에게도 유리한 저금리 상품들이 많다. 금융사의 주택담보대출상품은 자금 운용 정책에 의거하여 책정된 자금이 소진되면 그 이전에 판매가 만료될 수 있어 서두르는 것이 좋다. 현재 시중은행의 아파트담보대출은 3% 초반부터 시작한다.
일산동구 식사동에 거주하는 최모씨(40세, 남)는 아파트담보대출 80%를 캐피탈사에서 사용 중이었다. 10%가 넘는 고금리 때문에 가계부채에 허덕이던 그는 최근 금리비교서비스를 이용하여 저금리 대환에 성공하였다. 한도가 높았기 때문에 1금융권으로는 대환이 어려웠지만 같은 한도범위 내의 저축은행으로 6%대로 갈아타며 연간 800만원의 이자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다.
이와 같이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금액이 크기 때문에 금리를 꼼꼼히 따져 낮은 금리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대표적인 주택•아파트 담보대출 금리비교사이트 뱅크앤가이드에서는 이러한 금융사의 저금리 상품을 꾸준히 주목하여 여러 은행들의 금리를 한번에 비교해주는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주고 있다. 각 은행마다 금리할인조건 및 이용가능 요건이 다르기 때문에 개인별 조건에 맞추어 저금리 은행을 안내해 주는 것이다. 시중은행은 물론 농협, 새마을, 신협, 보험사, 저축은행, 캐피탈의 상품을 한번에 비교가 가능하다.
뱅크앤가이드에서는 아파트담보대출 뿐 만 아니라 빌라담보대출, 단독주택담보대출, 상가담보대출, 토지담보대출, 경락잔금대출,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및 없는 대출의 금리비교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문가의 개인별 맞춤상담은 홈페이지의 상담신청(http://www.bank-guide.co.kr)나 유선(02-876-3000)으로 바로 신청가능하며 모든 금리비교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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