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아프리카TV가 1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코스닥시장에서 아프리카 TV는 오전 10시40분 현재 전일대비 5.51% 오른 2만3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프리카TV는 지난1분기 이후 동계올림픽 등 대형스포츠 이벤트로 인해 광고단가에 영향을 주는 트래픽이 증가추세다.
이대우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아프리카TV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대비 18.7%, 55.4% 증가한 139억원과 17억원을 기록한 것”이라고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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