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 새누리당 강석호 후보(영양·영덕·봉화·울진)는 3월 마지막 주말을 맞아 스포츠를 즐기는 동호회를 찾아다니며 지지를 호소했다.
강 후보는 26일 오후 영덕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배드민턴 동호회 친선모임을 찾아 “스포츠 모임이 건강증진과 친목도모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영덕의 미래를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 고 했다.
강석호 후보는 이에 앞서 이날 오전에는 강구대게축구장에서 열린 ‘2016 영덕 대게리그 클럽대항 축구대회 개막식’ 축사를 통해 잘사는 영덕을 만드는 데는 건강이 최우선이다“며 ”건전한 마음과 몸으로 영덕발전을 앞당기자“고 강조했다.
ksg@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