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 새누리당 강석호 후보(영양·영덕·봉화·울진)는 3월 마지막 주말을 맞아 스포츠를 즐기는 동호회를 찾아다니며 지지를 호소했다.
강 후보는 26일 오후 영덕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배드민턴 동호회 친선모임을 찾아 “스포츠 모임이 건강증진과 친목도모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영덕의 미래를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 고 했다.
강석호 후보는 이에 앞서 이날 오전에는 강구대게축구장에서 열린 ‘2016 영덕 대게리그 클럽대항 축구대회 개막식’ 축사를 통해 잘사는 영덕을 만드는 데는 건강이 최우선이다“며 ”건전한 마음과 몸으로 영덕발전을 앞당기자“고 강조했다.
ksg@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