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야후는 올해 1분기에 순익 3억1158만 달러, 주당 순익 29 센트를 각각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분기의 순익 3억9029만 달러, 주당 순익 35 센트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하지만 일회성 경비 등을 제외한 조정 주당 순익은 38 센트로 시장 전문가들의 전망치 37 센트를 웃돌았다.
트래픽 인수 비용 등을 제외한 매출은 10억9000만 달러로 전년동기의 10억7000만 달러보다 늘어났고 시장 전문가들의 예측치 10억8000만 달러를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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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1001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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