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CJ오쇼핑(대표 이해선ㆍ변동식, www.CJmall.com)은 오는 18일 오전 10시 20분부터 일명 ‘국민 토이북’으로 입소문 난 ‘블루래빗 입체 토이북(24만9000원)’을 선보인다.

‘블루래빗 입체토이북’은 0세부터 5세까지 단계별로 필요한 책과 교구를 프로그램화해 기획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누르면 소리가 나고 펼치면 그림 속 동물들이 튀어나오고 동물들의 털을 손으로 만질 수 있는 등 단순히 ‘보는 책’의 개념을 뛰어넘어, 오감 발달 및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되는 놀이 요소가 풍성한 책이다. 부드러운 헝겁책, 물에 젖지 않는 목욕책을 비롯해 인형책, 사운드북, 팝업북 등 다양한 소재와 질감, 형태의 책 85권으로 구성됐다.

이 날 방송은 어린이날 특집으로 준비된 것으로, 방송 중 상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각기 다른 색과 모양의 원목 블록으로 집중력과 소근육 발달에 좋은 원목패턴블록 88피스와 블루래빗 인형, ‘애니멀토이’ 블랭킷을 증정한다.

CJ오쇼핑 문화디지털사업팀 송미정MD는 “놀이식 교육 활동을 통해 아이의 오감을 성장시키고 관계 발달에도 기여할 수 있어 어린 아이가 있는 가정에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라며, “블루래빗을 이용하는 연령층이 영유아인 만큼 날카로운 책의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제작하고 정부 품질인증인 ‘KC마크’를 획득하는 등 안전성까지 갖췄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