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훔친 공무원 신분증으로 정부서울청사에 들어가 자신이 응시한 7급 공무원시험 필기합격자 명단을 조작한 사실이 드러나 관리에 구멍이 뚫렸다. 사진은 6일 오전 서울 세종로 종합청사.

박현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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