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 경기 ‘수원 영흥공원 수목원 조성사업 민간 사업자 공모’에 ㈜대우건설 컨소시엄과 현대건설(주) 컨소시엄이 제안서를 제출했다.
수원시는 영통구 영통동, 원천동 일대 영흥공원(미조성면적 487,311㎡)에 민간자본 유치방식으로 2019년까지 수원시 최초의 수목원을 조성한다는 목표로 민간사업자 공모를 실시, 2개 컨소시엄이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제안심사위원회를 구성, 이달 말경 사업제안서를 평가하고 최고득점자를 우선제안대상자로 선정한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