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후보인 도날드 트럼프의 지지자들도 트럼프 못지 않게 파격적이다. 일부 여대생들은 자신의 속살을 노출하면서 트럼프에 대한 절대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다.
이들은 트위터에 ‘트럼프를 위한 아가씨들(Babes for Trump)’이라는 계정을 개설하고 섹시한 노출 사진들을 올리면서 지지세력을 끌어모으고 있다. 사진은 트럼프를 지지하는 문구가 적힌 티셔츠나 비키니를 입은 여대생들이 모델로 참여했다.
계정을 만든지 얼마 지나지 않아 1만2000여명이 넘는 팔로워가 몰렸다. 이 트위터 계정은 공식 트럼프 캠프와는 무관하다. 여대생들이 순수하게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test10298@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